광교 앨리웨이 서점 책발전소, 수원 김소영 오상진 부부 북카페, 당인리책발전소, 위례 책발전소, 수원 주말 데이트 추천 장소
■ 소 개 평소 책을 좋아하신다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퇴사 후, 오픈한 독립서점 책발전소. 위례와 마포, 그리고 광교까지 총 3개의 매장이 있으며, 세 곳 모두 책을 읽기 편안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습니다. 독립서점이다 보니 책의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, 읽고 싶은 생각이 들게하는 책들이 매우 잘 선별되어 있는 곳으로,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들러볼만한 핫플레이스입니다. ■ 즐길만한 것 규모가 크진 않지만, 제목만으로도 흥미가 일어나게 하는 책들이 잘 큐레이팅 되어 있습니다. 책들이 진열되어 있는 곳에는 책들을 분류하는듯한 제목들이 붙어 있는데, 단순한 카테고리가 아니라 감성을 자극한 말들이라 눈길이 가며, (Ex 일상을 철학하는 잡지, 어제 사장님이 읽은 책 등등) 이곳만의 베스트 10도 소개하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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